기껏 혼자기는 하지만 컴백해놓고 막상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그나마 최근 그림 몇개.. 요샌 걍 자고 먹고 컴터 자고 먹고 피방 자고 먹고 컴터 이딴 생활중임미다T.T 그래도 요 며칠 사이 네시 반 이전에는 자고 있으니 나름 발전중인 듯.. 의욕의 폭이 너무 커서 문제인 듯 함미다. 꽂히면 다 팽개치고 불타오르다가 식으면 눈길도 안주는 정도ㅠㅠ? 그림은 하도 안그리다 펜을 잡으려니까 압박이 너무 심해서 되려 안그려지는 것 같고.. 몰겠땅.. 약 뭇더니 토할 거 같다'ㅠ'